• 수원시 청소년이 안전한 우만2동!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 [뉴스시선집중 윤금아 기자]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동장 양영석)은 하계휴가 및 방학 시즌을 맞아 아주대학교 인근 청소년의 출입과 이용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시설을 대상으로, 바르게살기위원회 및 아주대학교 봉사 동아리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청소년에게 담배?주류 등을 판매하는 행위 금지, 청소년의 일탈을 조장하는 유해환경 예방 등을 홍보하며, 청소년 보호 인식 확산을 위해 힘을 모았다.    

      특히 지난 7일 우만2동과 민?관?학 복지 협약을 맺은 아주대학교 봉사동아리 ‘PTPI’ 학생들도 명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으로써, 캠페인에 적극 참여했다.    

    한편 우만2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탈선에 빠지지 않고 건전한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아주대학교 학생들과 바르게살기협의회와 같이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글쓴날 : [20-08-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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