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시선집중, 윤금아기자] 수원시 영통구에 위치한 김기록치과의원에서는 지난 20일 매탄2동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무료로 충치치료를 후원했다.
김기록 치과는 2014년 개원 이후 사랑·성장·기록을 핵심가치로 삼아 매년 기부함을 통해 성금을 모아 후원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하고 있다.
김기록 원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밝게 생활하는 아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 싶었다.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도 마음을 나눠주신 이웃들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계속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철수 매탄2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주시고 적극적으로 나눔과 봉사에 참여해주시는 김기록 치과의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기록치과는 지난 1월 환자들의 폐금니를 기부받아 마련한 후원금 2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지난 4월에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무료 충치치료를 지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