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여름 호조벌 가을을 기다리며~
건강하게 자라나고 있구나
[뉴스시선집중, 이학범기자] 시흥시는 아름다운 호조벌 여름 사진을 전했다.
호조벌 300년 전 수많은 인력이 동원된 대규모 간척사업으로, 척박했던 갯벌이 드넓은 농경지로 변모했다.
올해 호조벌은 300주년을 맞이하고 있다.
글쓴날 : [21-08-0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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